불의 눈을 부리는 소공녀
레이첼 피버_Rachel Fever

마족, ?세, 139cm.
둥글게 말린 허리 아래까지 오는 옅은 금발에 진홍색 눈동자.

다른 차원인 마계에 위치한 대저택에 살고 있는 요마 자매 중 둘째.
양산 속에 불의 마물을 키우며 그 능력을 자유자재로 사용한다. 스스로가 불의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은 주변 열기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

더 내려다 볼 것이 없는 듯한 고고한 성격이지만, 예의가 바르기 때문에 상대가 누구든 경어를 사용한다.
옷차림만큼 소녀적인 취향에 모든 언행에 우아함을 고집한다. 때문에 막내 유키의 '얌전하지 못한' 언행에 대해 상당히 걱정하고 있다.
어딘지 맹한 구석이 있는 맏언니 대신 실질적인 언니의 위치(?)에 있기 때문인지 냉정한 모습이지만, 의외로 감수성은 풍부한 것 같다. (진짜 백마탄 왕자님의 존재를 믿는다던가...)

하루 일과 중 식후의 티타임을 가장 좋아한다.
세 자매 중 체격이 가장 작다.



전반적인 색상 컨셉.

예전에도 간단히 소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던 동방 보스풍의 캐릭터.
요마 자매들은 개인홈의 방명록 아이콘으로도 쓰이고 있습니다.
레이스 그리기가 미칠 듯이 힘들어서(특히 컴에서...) 의상 리모델링을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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