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 더 커뮤니티에 신청서 넣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사용물 : openCanvas 3.03K Plus, 광마우스
클레오 D. 엘리샤_Cleo Dyllis Elisha.
운디네 지망생으로 무대공포증을 가졌지만 노래와 차를 좋아하는 순둥이입니다.


이번에는 [모에+토끼귀+위화감이 느껴질 만큼 커다란 리본]을 주제로 삼아 그렸었다지요
삐져나오는 머리는 원래 좀더 위에 붙어있어야 되는데 이건 마치 스쿨럼블의 모 양같이 그려져버렸...OTL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저 신청그림만 혼신을 다해 그리지 말입니다ㅇ>-<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오캔만 손에 짝짝 잘 붙어요ㅠㅠㅠㅠㅠㅠㅠ[...]


'community. > AQUA The Community' 카테고리의 다른 글

aqua quest_070330_카니발.  (6) 2007.03.30
타블렛으로 그리기.  (4) 2007.03.22
skyblue.  (2) 2007.02.08
후우 저질러 버렸지 말입니다[...]  (2) 2007.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