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의 설정 끄적끄적.

음 옛날옛적에 활동했던 카페에서 제가 쓴글을 보면서 발견한 것들이랄까요.. [(**] 로 시작하는 괄호 안에 연한 회색으로 쓰인게 현재 저의 감상입니다[…] 보면서 손발이 오글오글 퇴화하는 것 같아 보는 것만으로도 대차게 뿜을 것 같습니다 어허허허허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