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일기

뭔가 많이 한 하루

아빠가 대구에 볼일 있으시대서 아침 8시부터 깨서는 빈둥빈둥 챙겨서 또 대구 나갔습니다 먼저 등록금 내러 은행 갔습니다 계좌번호 적는데다가 금액을 한글로 적었습니다 … 잠이 좀 덜깼지요 그리고 학교 가서 시디를 바꿔왔습니다 금방 끝났습니다 ……...

일기의 신비한 세계

자취하는 언니의 부탁으로 뭔가를 찾던 중 초등학교때 쓰던 일기장을 발견했습니다. (아직까지 그런 게 있다는 사실이 참 신기한ㅇ<-<) 몇 개 밖에 못읽었지만, 저때 제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았던건지 참 모르겠네요[…] 그 중 2학년때 일기장을 보던...